COMPANY
산업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킬리그랩은 산업 현장의 시스템이 안전하게, 그리고 점점 더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드는 엔지니어링 스튜디오입니다. 우리는 화려한 기능보다 검증된 상태를 먼저 만듭니다.
LEADERSHIP
이근용 Kevin Lee
Founder
킬리그랩의 창업자로, 에너지 설비의 운영 보안과 자율화를 설계합니다. 2013년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을 창업해 전력수요예측과 ESS·수요반응 운용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의 CPO(Chief Product Officer)로 충전 운영과 제품을 이끌고 있습니다. ESS·EV 충전·태양광·전력거래·DR을 10년 넘게 현장에서 다뤄 온 경험이 킬리그랩 엔지니어링의 바탕입니다.
- 상호
- 킬리그랩 주식회사
서울을 기반으로 국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해외 파트너와는 원격으로 협업합니다.